윈도우 7 에 대한 이야기들.
나는 XP를 쓰고 있다.그리고 운영체제를 바꾸고 싶다.
비스타가 나온후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갈아타지 안했고 지금가지 XP를 쓰지만 많은 환경개선을 이룩했다는 윈도우7에 관심이 많다.
운영체제를 바꾸는것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한 일을 할 각오를 해야 하며 또 설치 그 이후에 해야 할 많은 일들을 생각 해야 하고 ,
또 자칫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것들로 부터 마음 아파 해야할 일도 경험하게 되기 때문에 신중 해야 하는 일이다.
그래서 윈도우7에 대한 이야기들을 온라인에 올려놓은 선구자 들로 부터 줏어 모아서 나의 생각으로 정리 한다.
일단 윈도우7을 구하는데는 많으니까 문제가 별로 없다.
Windows_7_RC_x64_Ko
Windows_7_RC_x86_Ko
다운로드->윈도우7 RC의 만료일은 2010년 6월
1일입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download.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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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평가용 시디키입니다.RC 버전에 사용해도 되고 무제한 MAK 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복사용해도 아무 상관없답니다.(빌드 7260 이하에만 적용 가능합니다.) |
또 웹에는 영구 프로덕트키가 유출되 떠돌고도 있다고
합니다만 여기서 더이상 언급할 필요는 없으며,윈도7에 대한 전반적인 평은 "좋다" 이군요.
일부 32비트로 인스톨했을경우에 버벅거림이 여전하다는 평도 있군요(이유가있다).
여기서 메모리를 언급 하는것은 물리적 환경에서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 했을때 운영체제가 매끄럽게 돌아간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이지요.
신버전은 언제나 더 많은 리소스를 원하는 원칙이 있어 왔는데 종전 메모리에 그대로 덩치가 커진 운영체제를 깔면 도리어 버벅거린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가도 생각해 봅니다.
윈도7은 64비트와 32비트 가 있지만 64비트의 경우 비스타처럼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별도로 깔아야하는 고충은 없고 윈도7은 거의다가 스스로 드라이버를 깔아주며 여러가지 환경개선이 비스타가 출시될 때 하고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운영체제에 문제가 있다면 갈아타는것을 권한다는 이야기가 많군요.
요새 메모리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지요..?!!
그냥 그저 주는것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많큼 저렴한 메모리를 듬뿍 달고 64비트 라인을 쾌속 질주 할수 있는게 이번 윈도7이 시기적으로 좋은 때에 출시된 것 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DA*NA*와 최저가에서:
2009/8월?일 현재 삼성 DDR2 1G PC2-5300(정품)최저가가 :13,xxx원.
Note-Book용 메모리
삼성DDR2 2GPC2-6400S(정품)최저가가:29,xxx원.
삼성 노트북 DDR2 1G PC2-6400S(정품)최저가가:13,6xx원.
512MB 메모리:7000원선. 삼성 DDR2 512M PC2-5300: 6000원선.
512MB
메모리만 국한한면 폭락이전 가격의 1/9 수준이다.
아주 오래된 PC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PC는 64호환 CPU를 달고 있으면서 32비트로 동작시키고 있을것입니다.
이제 64비트 질주를 할수 있는 타이밍이 메모리가격 하락으로 절묘한 시기가 되고 있군요.
물론 메모리 가격은 언제나 처럼 바닥을 치고나면 평균 수준만으로 봐도 앞으로 9배까지는 치솟아 오를수 있지요.
이런 요인이 윈도7을 좋게 평가하는 변수도 되고 있군요.
객관적으로 데이터 처리속도가 64비트가 32비트 보다 기본적으로 월등히 빠르다는 말은 생략 하지만,
가끔 어떤분이 64비트를 까니까 32비트 보다 버벅거린다는 분을 가끔 보는데 그분께는 물리적인 다른 요인(64비트지원 못하는 하드웨어)이 있을것으로 생각되며 64비트의 처리속도를 두고 CPU나 기본적인 하드웨어가 지원한다면 32비트 처리속도 하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말이지요.
윈도우7의 기능중에서 특히 파일과 목록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한 점프 목록(Jump List)과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전환 할수 있는 바탕화면과 주변기기들을 쉽게 관리할수있는 디바이스 스테이지(Device Stage) 가 유저들로부터 새로운 기능 부분 좋은 점수를 받고 있군요.
일반 유저와는 거리가 있을수도 있지만 윈도우 서버 2008 R2는 윈도우 서버 2008 베이스로 개발된 것인데 기존 기술의 확장에 이어 새로운 가상화 도구와 인터넷 관리 도구 등의 기능들에서도 좋은평이 있군요.
다이렉트 액세스(Direct Access)는 보안을 유지한 채 사내 네트워크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기능이 좋은점이며, 또 중앙에서 각각의 PC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제공하는 리모트 데스크톱 서비스(Remote Desktop Service)도 좋은 기능이며,
USB 드라이브에 안전하게 자료를 보관할 수 있게 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등이 윈도우
서버 2008 R2가 가진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윈도우7을 향하여 첫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