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해군작전사령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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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하함.나는 이함을 생각하면 서해의 그 아픈 현장이 자꾸만 머리에 스친다.그때는 무장한 함정끼리 밀어내기 하는 전술도 있었다지요. 이제 윤영하님 당신은 영원히 조국의 바다에서 우리의 해역을 지킬수 있을 것 입니다.이 든든한 주포로 한방에 날리세요.
부산국제해양대제전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전시기간 동안 일반에 공개되는 전함으로는 독도함(LPH), 최영함(DDH-II), 대청함(AOE), 양양함(MSH) 등 국산 최신예 4개 함정이며 더불어 윤영하 함도 공개하고 있었다.
관람 코스는 함 외부 공개 및 함 소개 동영상을 상영하여 한국 해군의 위용을 과시하며 내부 일부와 갑판을 공개하며 촬영은 외부 일부와 찍을수 있는 곳은 별도 안내하고 있었다.
나는 내가 찍은 우리의 함정 사진을 갖고 싶은 마음이지만 한번도
제대로 찍진 못했고 그래도 보고 는 왔다.
우리의 중요한 군사 시설임으로
이해할수 있고 아쉽지만 서운하게는 생각지 않는다.
가실분은
입구 해군작전사령부 정문 행정 안내실에서 간단하게 신분증으로 신청하여 입장하면 된다.
또
벡스코와 부산박물관에서 행사장인 해군작전사령부를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를 매일 운행(10:00부터, 40분 간격)하고도 있다.
중요한 질의는 해군작전사 인사참모처 행사담당 김철영
대위(679-6132, 010-5076-3865)에서 자세히 알수도 있다.
해군작전사령본부는 부산국제해양대제전(MARINE WEEK) 전시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용호동 소재 부산해군작전기지에서 국내ㆍ외 바이어와 참가업체 관계자,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함정공개 행사를 갖는 것이지만 시민으로서는 통상적인 눈요기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
지금 공개되고 있는 전함은 독도함(LPH), 최영함(DDH-II), 대청함(AOE), 양양함(MSH) 등 국산 최신예 4개 함정이며 더불어 윤영하함도 소개되고 있으며 함 외부 공개 및 함 해군의 간략한 소개 동영상을 상영하고 있었다.



















